빛나야 몸조심해 -> 괜찮아
빛나야 괜찮아? -> 괜찮아
빛나야 청명검을 쓰면 니가! -> 알겠어...
이제 어쩌지? -> 청명검을 써야겠어 -> 그치만 빛나야
이걸 몇시간을 하고 있음ㅋㅋㅋ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하고 하면서 분량을 왜 이렇게 늘어지겤ㅋㅋㅋ 그냥 쟤 공동 말고 집에 보내라 소리 나옴ㅋㅋㅋㅋ
의현은 급할 때마다 연락 안되고 출장 가고 꿔다놓은 보릿자루로 만들고 에휴 진짜ㅋㅋㅋ 난 전혀 몰랐어 빛나야 석연아 미안해 뭐야 이게ㅋㅋㅋ
사랑이라는 단어를 몇번 봤는지 기억도 안남 이번은 저번보다 우려했던 정도의 ml은 아닌데 내가 벨로 해서 그런지 그나마 덜 부담스러웠고
막 와 개구려 진짜 이상해 할 정도의 못봐줄 정도의 스토리는 아니었지만 이렇게 지겹게 끌고갈 플레이타임이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