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펜이랑 마이크를 진짜 어케 이렇게까지 쓰지,,,? 싶어
바택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라고 해서 바택 할 수 있을 때까지 존버하다가 스위치2 온라인으로 바택 하고 드디어 하는 중인데ㅋㅋㅋㅋ
거의 모든 플레이가 터치펜으로 이루어지는 것도 그때 당시에는 되게 과감한 선택이었을 거 같은데 (사실 지금도 그렇다고 생각)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고 오히려 공격법이 단순해져서 나같은 똥손은 오히려 감사함ㅋㅋㅋㅋ
지도의 먼지를 털어내거나 횃불을 끌 때 마이크에 숨 불어넣어야 하는 것도 재밌었음!!
야숨 왕눈으로 젤다를 처음 접했고 저 둘이 인생작이라 그런가 개인적으로 옛날 젤다는 너무 어려워서 뭔가 꾸역꾸역 하게 되고 다시 손이 안 가던데 (지투는 좀 단순해서 아쉬웠고 스소는 전투가 너무 빡셌고 꿈섬은 걍 전반적으로 빡셌음ㅋㅋㅋㅋ) 야숨왕눈>>몽모>>바택 순으로 재밌는 거 같애 난이도도 나한테 딱 적당하고 던전도 재밌고 존잼이다 징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