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섬에서 장비 없는 맨상태로 보주 3개 옮기는 시련 그거 하게 됐는데...
여기에 하녹스 있잖아 나 쫄보에 똥손이라 얘 한번도 잡아본 적 없었단 말이야? 그것도 이런 무방비한 상태로 깨라니...
그래도 어찌저찌 장비 줍고 엄청 오래 뚜까패서 겨우 잡았어... 그렇게 보주 2개 옮기고 이제 마지막 하나만 남은 상태였는데 방심하다가 보코블린한테 죽어서 여태 한거 날아감ㅎ
하 진짜 스위치 던질뻔ㅠㅠㅠㅠㅠ 아 다시 켜기 무서워 안하고 싶어 억울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