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야숨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이런 꽃 심어져있는 연못(?)호수(?) 같은 곳이거든
이유는 물이 엄청 투명해서 다 보이는디 밑에 저런 꽃이 있음...
근데 어떤 사람은 저게 아름답다는데 나 저 꽃 위에서 헤엄치기가 진짜 너무 싫고 보기만해도 무섭고 진저리나서 솔직히 보는것도 싫어 ㅠㅠ...
저런 연못이 해골 연못에도 있는데 여긴 작기라도 하지 해골연못은 엄청 크고 꽃도 대박 커 차라리 좀 불투명하면 안무서운데 저 훤히 보이는게 무섭달까 너무 깨끗해서 아래가 훤히 보이는 물을 내가 무서워 하나봐
이게 다른 사람들은 신비하고 아름답대 ㅠㅠ 밑에 꽃이 보이는게 ...
난 뭐가 물속에서 날 보고 있거나 끌어당길거 같은 찝찝함 땜에 절대 안들어가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