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노멀모드일때 솔직히 거의 공략만 보면서 깼었거든...;; 지금 생각해도 후회하는 부분이기도 하고. 안본뇌를 제대로 못즐긴거같아서 왕눈 때는 공략 안찾아보고 하면서 재밌긴했는데 왕눈은 또 사당 난이도가 낮아서 아쉬웠기도 했음. 그래서 계속 야숨 사당 신수 그런식으로 플레이한게 아쉬움으로 남아있었어.
그래서 이번에 오랜만에 마스터 모드 시작하면서 사당이든 신수든 몇 시간 걸려도 공략 안찾아보고 모든 보물상자까지 혼자 하니까(그래도 솔직히 어렴풋이 기억나는 것도 있긴 한데 1회차때 ㄹㅇ 생각이란걸 안하고 공략보면서 그대로 따라 했다보니 아예 기억 안나는 것도 많아서 새로 하는 느낌이라 재밌음 예를 들어 물의신수에서 물 나오는거 아이스메이커 막기까지 엄청 헤맴ㅋㅋㅋ) 진짜 재밌으면서도 사당 못 찾겠어서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 지금 120개까지 남은 사당이 3갠데 1개는 사당챌린지인거 아는데 사당챌린지 열리는 조건을ㅠㅠ 진짜 모르겠고....(받침대 위치도 알고 관련 인물도 떡하니있는데 대체ㅠ.. 그치만 무슨 사당챌린지인지 짐작했어도 알려주지마) 2개는 사당챌린지인지 뭔지 어딨는지 짐작도 못하는중 ㅋㅋ큐ㅠㅠ 그래도 사당 찾아헤매느라 코로그도 차근차근 깨게되고 구석구석다니고 재밌닼ㅋㅋㅋㅋㅋ근데 과연 남은 사당 내가 찾아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회차여도 컨트롤은 뉴비수준^^이라 열심히 무쥬라 가면 쓰고 다니지만 넘 재밌다 매일 밤 집에와서 자기 전까지 하고 주말에 밤새하고 그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