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파 테마랑 시드 테마 합쳐서 이렇게 비장하고 멋진 오케스트라 음악이 나오다니
미파가 링크를 생각했던 마음이 어땠는지, 어떻게 죽었는지, 시드가 미파를 그리워 하는 마음이나, 조라족에게 미파가 어떤 의미였나 이런거 다 알고 들어가는거라 더 감동이야
이렇게 서사시적이고 웅장한 음악 배경으로 공략하다가 신수 안에 딱 들어갔을 때 ost 분위기 확 바뀌는게 (sos소리도 들리고ㅠㅠ) 연출 진짜 잘한거 같아
야숨 ost 중에서 이 곡을 제일 좋아해
(왕눈 물의 신전 배경음악으로 편곡된 버전 나올때 미파 생각나더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