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숨이나 왕눈은 그 어마무시한 이벤트 배치와 상호작용
감동적인 스토리로
공략을 안보면 안볼수록 재미있는 게임이지
길을 잘못 들었거나 실수로 엉뚱한데로 갔는데도
이벤트가 발생해서 감동한 사람들 많을거야
완전 정반대로 갔는데 채집 아이템이 널렸다던가
아니 이게 된다고?하는 플레이도 있을 것이고 말야
근데 사람이 현생이 있는데 백프로 안보고 할 수 있나
어느 정도는 찾게 되고
그러다보면 본의 아니게 스포라던가 내가 찾고 싶은 공략에서 필요 이상으로 많은
정보를 알게 되면 기분이 좀 좋지 않지
근데 난 그럴 때 마다 이렇게 생각해
게임에서도 진행하다보면 게임내 캐릭터들이 힌트를 주잖아?
하이랄에 용사로 있는 내가 있고 현생에 사는 내가 있듯
이런 정보 또한 하이랄에 있으면서도 현생에 사는 누군가가
나에게 추측되는 정보를 주는 것과 연장선이라고
단순히 그거 뿐이라고 마음 다스리는 중
아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