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몹 센것도 적당히 해야지 뭔 아직도 초반부인데 애들 싹 다 실버로 바뀌어서 전투 피로도 엄청나서 미치겠다... 전투를 제일 좋아하는 덬이였는데 이젠 살얼음판 걷는 기분 날 정도로 난이도가 너무 올라갔다고 느껴짐; 혼란꽃에 연기버섯 활용해서 잡기는 하는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1대1 몹조차도 잡기 벅차서 2~3번 트라이가 기본인게 말이 돼냐... 솔직히 객관적으로 발컨도 아닌데. 다른 템 활용해서 잡으라는 건 알겠는데 부수적 도움 없이 이렇게 손도 못댈 정도로 해두는게 맞는건가 싶어. 재밌게 하다가도 중간중간 현타와서 겜 팔아야 하나 고민 됨... 야숨은 진짜 재밌게 해서 500시간을 했을 정돈데 진짜 슬프다ㅜㅜ 다른 덬들 글 보면 무리 없이 잘 하는거 같아 보이는데 역시 내가 문젠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