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은 본방으로 확인하고(p) 들어오자마자 우리 환호에 부끄///
간만에 만나니 우리한테 낯가리는거니
그리고 물 쪼옵하고 그루밍당하기 시작
댄서들한테 뭐라고 하면서 분위기 업시키고 리허설까지 꾸꾸+안무연습
총 3번 했고 이제 숨한번 안 몰아쉬고 댄스를 갓벽하게!
(중간에 안무가쌤이 끝나자마나 달려가서 바로 피드백+모니터링 같이함)
땀 닦고 메컵 수정하면서도 계속 모니터링하고 (오른쪽에 앉으면 이게 다 보인다 쌩눈으로)
첨엔 엔딩포즈 부끄러워서 세번이나 다시했는데 마지막엔 자신감뿜뿜 아주 이뻤음 ㅋㅋㅋㅋ (두번째는 부끄러움 못참고 카메라 안보는 엔딩도 했음 ㅋㅋ 해내야지 견뎌야지ㅋㅋ)
수트댄스의 상위버전의 무대였고 (당연 라이브를 하는걸👍🏻)
마지막에 한번 더 하는줄 알았는데(메컵 수정 열심히함) OK라고하니까 팬들 쪽으로 뚜벅뚜벅 오더니 객석 바로 앞줄까지 와서 눈마주치고 인사해줌 하트도 해주고 (끈질기게 말하지만 오른쪽 블럭 체고)
응원법 하랴 눈은 영타기 보랴 뇌가 잠시 정지상태였는데 보는 내내 느낀건 스타✨✨✨✨라는 것
아주 반짝반짝 오오라가 장난아님
어떻게끝내지 음 영블스 응원법 연습(특히 첫 부분) 쪼끔만 더 하자
(예~~ 구간부터 맘 놓고 목소리 커지는거 넘 웃겼음 ㅋㅋ)
세트에 돈 많이 들였더라 우리 입장하고도 공사현장만큼 이것 저것 설치한다고 시간 꽤 많이 걸렸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