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엠아지만 이번 달에 부서에서 일 많은 자리에 제일 바쁜 시기에 갑자기 오게 돼서 전임자도 좀 걱정하면서 갔는데
근데 나 진짜 힘든 줄을 모르겠어ㅋㅋㅋ 스트레스도 딱히 안 받고 있음
그냥 매일 영현이 솔앨 떡밥에 너무 행복해ㅋㅋㅋㅋ
야근하고 늦게 들어가도 집 가면 티징 볼 생각에 기분 좋고
지금도 야근 중에 떡밥 소식 확인하고 넘 설렘🥹
진짜 영현이 없었으면 나 지금 웃을 일도 없고 현생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 거 같은데
영현이 덕분에 맨날 행복하고 영현이 열일하는 거 보면서 나도 힘내고
아 진짜 영현이 너무너무 좋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