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중에 ㄹㅏ디오ㅎㅔ드 얘기하러 만나자 > 자꾸 생각나서 혼자 웃음나
무명의 더쿠
|
06-03 |
조회 수 106
또 눈 반짝 하면서 얘기했을 얼굴이 그려져
8살 동생에게 순박하게 착하단 말을 듣고 3살 동생에게 순수함에 감동받았다는 말을 듣는 영현이ㅋㅋ
ㄱㅇㅇㄱㅇㅇㄱㅇㅇ
ㅠㅠㅠㅠ
8살 동생에게 순박하게 착하단 말을 듣고 3살 동생에게 순수함에 감동받았다는 말을 듣는 영현이ㅋㅋ
ㄱㅇㅇㄱㅇㅇㄱㅇㅇ
ㅠㅠ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