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대본이 있으면 그 안에 진행 순서랑 정해진 질문들도 있다보니 어느정도는 그 흐름대로 흘러가게 되잖아
근데 그런 게 전혀 없이 편하게 같이 얘기하는 분위기로 가니까 게스트분들도 영현이한테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것들 질문을 많이 하시더라구ㅋㅋ 영현이가 한 질문에 역으로 영현이는 어떤지를 궁금해하기도 하고 재밌었어ㅋㅋ
앞으로 아예 다른 장르의 분들이 나오게 될 때는 어떨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돼
영현이 눈 반짝하는 모습 많이 볼 수 있을 거 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