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을 통해 만난 선배 유연석에 대한 존경심에 대해 말을 이어갔다. “강동주는 유연석 선배만이 할 수 있었어요. 유연석이라는 배우가 해서 너무 고마웠고요. 굉장히 열정 많으시고, 섬세하세요. 그러면서도 위트있고 또 후배를 잘 챙겨주시죠. 선배보다 형 느낌이었어요. 선배라고 느낀 건 연기를 보면서 그랬고요. 제 생각엔 그게 가장 베스트인 관계가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10년 뒤에 강동주가 되고 싶고, 20년 뒤에는 김사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0년 뒤에 유연석같은 선배가 돼서 강동주를 해보고 싶고, 제가 한석규 선배님을 보는 것처럼 후배들이 절 그렇게 봤으면 좋겠고요.”
(중략)
"그리고 유연석 선배는 정말 섬세하시다는 걸 느꼈어요. 연기에 대해 바로잡으려 하고 감정이 이상하면 시도하려하는 점이 배우고 싶었죠. 스태프들에게도 그렇고요. 120프로의 열정을 가지고 모두가 임했던 현장이었어요.”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541569
같이 작업한 배우가 강동주는 유연석만이 할 수있고 유연석이라는 배우가 해줘서 고맙다니ㅠㅠㅠㅠㄹㅇ최고의 칭찬
현장 분위기야 메이킹이랑 종영후 배우들 인터뷰 등등으로 좋은거 느꼈지만 새삼 연덕이가 좋은 현장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했다는게 참 행복해ㅠㅠㅠ
그리고 후배들 챙길때는 형, 연기할때는 선배 느낌이라니(은탁쌤 밑줄쫙 별표)
이거 내가 생각했던 베스트인데 역시 연덕이ㅠㅠㅠㅠ
연석이형....연석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