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어쩜 그래? 속깊은게 지하 5000미터쯤되고
지고지순하면서 착하고 상처있으면서도 자기상처보다 타인의 상처를 먼저 들여다보기 때문에 말도 함부로 하지않아 은행에 온 할머니한테 대하는것만 봐도 심성이 보이잖아 우직하고 섬세하면서도 심지가 단단한 사람인게 ㄹㅇ 멋있어서
하상수 내꺼하고 싶다 반박안받음✋🏻
사람이 어쩜 그래? 속깊은게 지하 5000미터쯤되고
지고지순하면서 착하고 상처있으면서도 자기상처보다 타인의 상처를 먼저 들여다보기 때문에 말도 함부로 하지않아 은행에 온 할머니한테 대하는것만 봐도 심성이 보이잖아 우직하고 섬세하면서도 심지가 단단한 사람인게 ㄹㅇ 멋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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