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최애를 사랑하는 순애 하나로
보은과 보은이 오가며
켜켜이 쌓여가는
따스한 마음을 짧은 시간이지만
온전히 느낄 수 있었어
두산으로 시구 온 윤하 언니 실물을 보고
넘넘 예뻐서 반했고 승요가 되어줘서 고마웠고
겸사 겸사 내 아티 한 번만
생각해 달라고 쓴 소소한 글에
정말 분에 넘치게 많은 투표로 화답해줘서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몰라
수상 정말 축하하고
윤아 언니 앞길에는 꽃길만
융덬들에게는 무수한 행복이 매순간 만개하길
진심으로 기원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