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대한 평행선도 왜? 를 답할 수 없다보니 평행선 달리는듯
거래중지는 좀 그래
왜요? 그럼 제작진이 원조및제재 투표 왜 넣은거예요?
폭탄에 전쟁이라니 너무해
그럼 폭탄만하는건 괜춘?
전쟁까지는 좀 그래
좀 너무했나? 아니 근데 폭탄까지는 ㄱㅊ 전쟁은 너무해의 기준이 뭐지?
전쟁 걸 생각 없었어
그걸 어떻게 알아요
아니 아무튼 폭탄까지해도 마지막룰 아니면 니들 이길 수 있던 거아님?
그걸 정확하게 확실히 100% 어떻게 알아요
전쟁하러갈때 몸빵으로 막아도 됐잖아
근데 룰에 전쟁을 먼저 걸면 전쟁을 안 당하는데 그렇게 해야하는 이유가 무엇이에요...
이렇게 계속 평행을 달리기 때문에
내 생각엔 그냥 모오ㅗ오오오오든건 룰에서 강제해야 한다.....
공해가 결국 안터졌지만 무공해 크레딧은 2개 공해크레딧은 3개 라는 구분
피트, 벡터의 게임방식이나 관계랑은 별개로 그런 캐릭터는 지우고 1인팀, 1인팀 이렇게 남았다고 칠때
이 1인팀들을 너무 무시하면 안되는 이유? 는 리더간 협의가 있기 때문
전쟁 디파짓으로 아쉬움이 생겼다면? 디파짓을 미리 예지하고 이를 어떻게 할지 고민할 필요가있었다
만약 후반부에 전쟁을 할지 말지 아... 근데 우리 좀 너무했나? 나쁘니까 하지말까? 수다 좀 떨까?
라는 생각에 기대게 하면 안된다...
전쟁 선포한 팀에게도 위험한 전쟁이냐 vs 위험 감수하고 확실한 승리냐 이런 걸 고민하게 해줘야한다
서로 공존할 수 없지만... 신념에 따라 남을 너무 공격하지 않고 평화를 지키는 플레이를 어쩌구...
는 그게 옳은지 그른지 더 높은데서 그걸 평가할 수 없다고 생각함
서바이벌을 볼 때는 배신하는 애들이 재밌을 때도 있고, 철저하게 막아내는 플레이어가 오 철두철미한데 ㅋㅋㅋ할수도 있고
좀 허술하게 당한 사람도 잘한 건 아니지만 정감갈 수도 있음
정답이 없기 때문에 단순 승자독식을 만약에 하기 싫다면 더커뮤는 어떻게 해야하냐면
시청자와 출연자한테 충분한 힌트를 주면서 시스템으로 몰아가줘야한다고 봅니다
덧붙이자면
근데 이런 통제를 최대한 벗어나고 싶다면 그냥 더커뮤1 수준으로 이거 서바맞나? 서바향 첨가물 몇퍼 이정도인가? 까지 가면 괜찮음
나는 이때 누가 떨어지든 떨어지는건 불쌍한데 사회실험같당 이러면서 봤음
출연자들이 '우리 이렇게 하면 이기지 않을까?' 라는 확신이 점점 생기도록 만든다면
룰이 더 치밀해야한다고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