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 가족은 날 자꾸 YES라고 하게 만드네
그런 내가 싫지 않아
칭찬으로 들을게
행복했으면 좋겠어
딸기 먹어도 돼?
(초아: 어떤 의미로 문자 보낸거야?) 글쎄
선택한 대가는 치뤄야 해
관성적이라고 해야하나?
오늘 기점으로 뉴트럴 포지션으로 돌아왔어
바뀌지 않을 것 같았던 방향성에 파도가 살짝 쳤어
이게 내 질문일수 있거든
니가 갖고 싶을 때 가질 수 있는 쿠키 같은게 아니야
THANK YOU SO MUCH you are unbelievable
진실게임이라는게 두가지의 기능이 있는 것 같거든요. 하나는 궁금한 걸 물어보는 것 다른 하나는 어떤 저의 진실을 오픈하는 것
초아 or no 였는데 지금 or로 옮겨왔어
김치 담가줄까?
거꾸로 배우네
또다른 빅데이를 맞았어 내가
이제야 해방감이 드네
에이치 아이
그건 또 그거대로 거짓말이겠지
오늘 방금 천둥 번개 비바람이 많이 치네?
오늘 아침보다는 조금 더 편안함에 이르렀나 싶어
도착지를 없앴었어 바뀐게 아니고 없앴었어
운명이 내일의 선택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좀 귀가 안좋아서 주연이?지원이?
(재형 얼굴에 대해) 아니 뭐 생긴것도 얄밉게 생겨가지고
내가 얘기했잖아 천재지변이 일어났다고 지금
굿바이 인사 같은거지
YES에서 여기 가운데로 왔어
에어라인에 지원할 수 있는 포지션인 상태입니다
저는 다른 사람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참 신경을 안 쓰고 사는 사람 같아요
단언컨대 내가 먹은 복숭아 중 제일 맛있었어
운명 핑계를 좀 대주는 거지
너무 작은 배를 가지고 큰 파도를 만난 느낌이었어
속도가 붙는 거 같아
(재형에게) 금쪽아
두뇌서바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