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에서 또든룰 야르와 함께 주기적으로 돌아오는게 시선플인 거 같은데
(당연함 레아의 서포터로서 9화까지 호감스탯만 쌓음 + 직업적 특성땜에 더 실망감이 큼)
마지막 인터뷰까지 생각하면 진짜 루나가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거 같았음ㅋㅋㅋㅋㅋ 다행이다 포기하지 않았구나 <-이거 거의 아들손에 죽는 빌런아빠 대사 아니냐고..
그래서 그 순간에 본성이 나온것도 있지만
한편으론 골드가 소통단절된 순간만큼 시선도 그 잠시 루나와 소통단절된동안 루나의 리더로서 포기하지 않는 독기만 기억하고 있었어서도 잏다고 생각함
그 소통 부재 때문에 골드팀이 그난리가 났음에도..
루나랑 그전에 한마디라도 더섞은 레아바울이랑 확연히 다름
아이러니하게 루나는 또 그 시점의 기억 때문에 화이트 이주 거절했었고
암튼 시선이 루나한테 말한건 전쟁에 대한 자기합리화+본성 드러남에 더해 그간 소통부재 때문도 있어보였음 근데 개인적으론 그 상황이 방송에 노출된 것 보다 이후 입장문에서 쪼금 더 아쉽긴 했어
16일 리뷰때나 해서 한번은 시선이 이 파트 다뤄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