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를 이해하지 않으려 한 것
본인 딴에는 대척점에 있는 플레이어
이해하기 가장 어려웠다
그래서 이해하지 않으려했다
이해하지 않았기에 루나의 플레이를 예측할 수 없었고
그것이 패인이다
다시보면 내(야르)가 루나와 대화하고 교감하는 장면이 매우 적을꺼다
룰 지적은 당연히 나올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
아무리봐도 룰 자체는 이상하긴함
그래도 이 교훈이 너무 큼
나 진짜 이거 보고 이틀 내내 생각함 오늘 출근해서 일할때도ㅋㅋㅋㅋ
마지막 날 투표 전후로 해서 플레이 지적은 저 교훈으로 답이 가능할 것 같거든
심지어 레아 루나는 서로 스스로와 같은 사람 같은 결이라고 했는데
야르는 레아에게 파트너라고 했고 루나는 대척점이라고 했다는게 더욱 깊생의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