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까지 다 보고 심심해서 테스트 해봤는데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 재밌음ㅋㅋ 첩자여도 화이트에 있을 땐 최선을 다해야지... 나빼고 최정예 팀원 3명 살릴 수도 있지... 근데 부활? 개꿀 화이트가 그립지만 골드로서 최선을 다해야지... 첩자출신이라 다른 팀들이 경계할 수 있으니까 전면에 안 나서는 게 맞지... 블랙 존나 열받네 꺼져 화이트가 여전히 그립고 모두가 이주를 바래도 골드에서 마무리를 짓는게 맞지.. 응 공격권 손가락 부러질 때까지 쓸 거야 다 죽어 까지 공감함ㅋㅋㅋ 말이 실리지 선택은 의미 위주로 했던 것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