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어쨌든 대화만 잘 통하면 연륜이나 그런걸로 누구 의견은 무조건 반대하고 이런 쪽도 아니고
루나가 첩자라는 것에 헉 이러긴 했지만
미친 루나가 골드첩자? 배신감 오진다 루나가 자꾸 우리 눈 앞에 나오니까 빡친다
이런 감정선도 아니어서
커뮤니티 정황을 잘 아는 루나가 진짜 제일 적합했음 ㅠ
루나가 블블혐이 극에 달했었는데
회의때 자주 보고 그랬으면 블블혐 아니고 정들었다 이런건 아니어도
아 더 이상 사람들이 그냥 블블 자체를 무조건 배척하는건 아니구나
오늘은 블혐하다가도 오늘은 또 안하는구나 같은 판도 읽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