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혐하다 멘탈터지거나
반골기질 감정적 이런것도 있긴한데 그래도 난 서바에서 별별 멘헤라를 다 봐서
자기 계획이 있거나 수습하면 다행 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리고 난 그런 부분도 다 정치로 받아들이긴 하지만
룰 파악 상관없이 딱히 의도도 모르겠는 이간질하면서 게임이나 거래 상황도 아닌데도 누구를 나쁘게 조짐
이런 식의 플레이라면 나도 쫌
그렇게까지.... ㅠ 할때도 있는데
그냥 지금까지 룰 열심히 보기 열심히 계산하기 또든룰 고민하기 그러다 칼춤추기
이런거 하니까 좋게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