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우승자에게 정해진 금액을 제작진이 주는 거잖아
근데 즌1도 즌2도 출연자가 다른 출연자와 협상하는 방식인 점이 제일 차별화된다고 생각해
그 점에서 결국 게임을 얼마나 잘하는지 보단 소통하는 능력이 제일 중요하다고 느꼈어
그러면서 처음 자신과 다른 생각을 하는 것도 흥미로웠음
루나: 내가 제일 소중하다 -> 화이트를 위해 셀프탈락, 블루 피트 탈락시켜버리고 우리끼리 나눠먹자->골드를 따돌림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야르: 화이트는 엔분의1하려는거냐 공산주의?->우리끼리 1/7 하자. 루나는 왜 골드첩자인데 화이트 안 죽였지?->동키 상금을 챙겨주기 위해 블랙까지 연합
시선: 굿캅->전쟁을 하는 게 시혜야
바울: 화이트불신->화이트를 위해 내가 탈락하는 게 맞아
피트: 배신하지 않겠다로 어필->블루올킬, 블랙도 소중한 친구니까->블랙 버리는 거 좋아요 완전 동의
그외등등등등등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