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게 피트랑 블랙 영향이 크다고 봄 (+부추긴 야르)
플레이어들이 전쟁을 진짜 얻을게 많지 않은 최후의 수단이라고 생각했어야 하는데
오히려 전쟁을 거는 팀은 아무것도 잃을 게 없고
열심히 임해서 이겨봤자 주어지는 게 아무것도 없고
수틀리거나 입 줄이고 싶어서, 실체없는 위협이 두려워서 먼저 걸어버리는 수단이 됨
사실 골드는 플랫폼 이용도 못하지 디파짓도 못걸지
전쟁을 걸려면 그만큼 반을 잃을 수 있는 목숨을 걸고 해야하는 수단이었는데...
그것부터가 이 사회실험의 결말을 만들었고 의미를 잘 보여준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