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들이 화폐팀 견제하는 큰 이유가 발행량 늘려서 똥값 만들까봐인데 그걸 억제하는 장치를 순전히 신뢰관계로만 생각한건지 어이가 없음 이건 신뢰관계때문에 발행 안 한 레아가 문제라는 게 아님ㅇㅇ 시뮬을 돌렸으면 이럴 경우를 당연히 생각해서 룰을 보완을 했어야 함
막말로 무한발행해서 무한공격을 했을 때의 그 팀의 리스크가 전혀 없음 이미 투표권 가격 설정 끝났을 때라 본인들 상금도 안 깎임ㅋㅋㅋ 이 시점에서 이 방법을 알고 있고 투표 질 거로 예상되면 안 할 이유가 없어지는 건데 게임 룰을 이상하게 만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