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투입자들은 기존에 사람들이 친한거에 끼기도 힘듬 말 걸기도 어려워
근데 여긴 서바이벌이니까 그렇게 해야한다는 것도 이해가 근데 적극적으로 와서 말 안했다 이거 하나로 타이밍이 안맞아서 어쩔 수 없었다 까지만 하면 그래도 이해가 되는데
너네 죽일거야 라는듯이 하하호호 웃다가 폭탄에 전쟁 하는거 보면서 패전이 맞다고 이해했음 보석팀에 응원하는 플레이어 있는대도 보기 너무 힘들었어
근데 그래도 서바이벌이니까 하고 이해했는데 방송 끝나고 이러니까 그냥..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