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자체가 그냥 레블은 상금 가져가세요 수준이었는데
화이트 골드 재화 둘다 쓰면서 뭐가 선택되든 선택된거 들고 가기만 하면 되는 건데
어? 골드가 재수없게 구네? 스파이 동키도 살려주고 싶네? 하면서 한쪽이랑 거래도 안하고 배척한 순간부터 망했음 ㅋㅋㅋ 그냥 감정적인 결심이었던거지.
기본 룰은 가만히 있어도 화골이 투표 받기 위해서 계속 협상을 해올거라 받아 먹기만 하면 되고 유리했는데 그걸 스스로 걷어 참 ㅋㅋ
골드팀은 발행량 욕심부리면 투표를 못받을 텐데? 하고 딜레마 겪는 게 억제장치 였는데. 손수 골드의 딜레마를 없애줌.
룰북은 동등하게 전날 밤에 줬는데도
자기들도 무한발행 전략 세울 수 있었는데 몰라서 못 함.
그냥 비합리적이고 멍청한 플레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