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분(이름 언급하기도 싫어짐...) 초반 플레이 너무 맘에 들었고 8화까지만 해도 감정적이긴 해도 자기 감정에 솔직하게 플레이하는거 재밌다 생각했음 후반부에 재화맡기기때문에 뇌가 녹았는지 전쟁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쓰는걸 보고 별로가 되긴 했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완벽하지 못한 자신과 너무 실체없는 위협에 대한 전쟁을 일으킨 본인을 후회하는 눈물인 것 같아서 맘에 들었건만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어제 그 캐릭터 불호글 하나 올라오는데 갑자기 다른 플레이어 성역화한다고 뜬금없이 글 올라오고 첫째날보다 참가자들 굳이 비난하는 글 올라와서 왜이러나 싶긴 했는데ㅋㅋㅋㅋㅋㅋ
넘 별로다 자기 인플루언스를 이용한걸로밖엔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