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사람들이 모인 사회도 다면적이다
나또한 다면적인 사람이고
내가 어떤 자리에서 어떤 말과 행동을 하는지
스스를 좀 돌아봐야겠다 라는 교훈을 얻음
이기적인듯 계속 말하던 마이야르가 결국 누구보다 팀적이었단거도
본인의 신념을 관철해도 연합의 의견을 따라야 해서 힘들어하던 레아도
자기 살려고 편협하게 팀원 다 죽이곤 또다시 보석팀 합치던 피트도
ㅈㄴ컨셉잡있으나 멘헤라되어서 트롤플하던 블랙도
강자의 위치에 오르니 시혜적 발언이 나오던 시선도
그 외에 모든 사람들의 다른 면도 우리는 지켜봤잖음
그 과정에서 오는 고민거리가 흥미로운 서바였음
마지막까지 좋아지지 않는 타입의 사람들도 존재했지만
그 덕분에 내가 저런걸 정말 싫어하는구나! 를 깨닫게 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