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르 한명만 생각하면 팀원 끝까지 데려가고 싶다는 결정 되게 매력적이란 말야 뭔 피도 눈물도 없을거처럼 게임하다가 동키 스피치에 우는거도 다시 보였고ㅇㅇ
근데 진짜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동키랑 블랙은 리스크덩어리임 야르가 그렇게 싫어하는 변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존재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려간다 결정한게 놀라웠고 결말에 얘네 데려간거도 꽤나 파이 크다고 봐
야르 한명만 생각하면 팀원 끝까지 데려가고 싶다는 결정 되게 매력적이란 말야 뭔 피도 눈물도 없을거처럼 게임하다가 동키 스피치에 우는거도 다시 보였고ㅇㅇ
근데 진짜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동키랑 블랙은 리스크덩어리임 야르가 그렇게 싫어하는 변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존재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려간다 결정한게 놀라웠고 결말에 얘네 데려간거도 꽤나 파이 크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