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많은 플레이어인거도 알지만
그냥 내 취향은 아녔음
1. 감정적으로 플레이 함
멋진신세계 때는 굳이 그럴 필요없엇는데 게임적인 명분보다는 재미(?)로 피트 꼬시고 원조 반대하는것처럼 보였어. 결국 블루 터진게 야르탓이라고 할순없지만 그런 재미로? 걍 즉흥적으로? 그러는 애티튜드와 방식이 불호엿어.
그리고
블랙 정체 알고나서 열받아서 블랙 조지려하다가
동키 정체 알고나서 열받아서 동키 보내려하다가
골드한테 제안하는데 거절당하니 열받아하는 와중에 + 동키 우는거보고 돈 챙겨주고싶어서
블랙 품는 연합짠거
이 순간순간의 의사결정들이 전략적이라기보단 순간의 감정으로 결정한다고 느껴졋어.
2. 말투와 행동이 강압적이고 폭력적이게 느껴짐. 명령조로 말하고 소리치고. 그 순간 본인의 말이 맞을 순 있겠지만 너무 통제형이라 불편하게 느껴졌어.
보석연합 결성 후엔 너무 대장롤이 견고해졌고(이건 야르의 리더쉽이지만)
그냥 야르말이라면 나머지 사람들이 다 따르고
의견 좀 다른 사람들이 크게 목소리 못내는 것도 남들 기준엔 리더쉽 내 기준엔 저런 강압적 태도의 영향이 있다고봐.
그래서 아묻따 야르말이라면 무조건적으로 따르는 몇몇 플레이어도 비호감이고 그렇게 만든 야르도 불호였어.
3. 동키룰 쳐내려다가 품은 이유
이건 1번에서도 언급 살짝했지만..
큰 돈을 벌고싶어서 왔는데 그러지않았다며 우는 동키를 보고...
돈 벌게해주고싶어서 그 짓을 하는게..
데플에서 현규 우승시켜주려고 도와주는 소희규현이랑 다를게 뭐야?
바로 얼마전까지 죽일거라고 다 말하고 다니다가
상금챙겨주고싶어서 저러는게 시혜적으로 보이기까지했어.
그리고 게임적으로도...
블랙 품고 동키 품고
여기부터 난 많이 꼬엿다고 생각해
군수업자 돈 불려줄려고 전쟁일으키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