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지만 연프때도 젤 호감출이라 여기나오는거보고 내심 응원햇는데 우승까지하다니ㅋㅋㅋ 특히 그 나같으면 개빡쳐서 흥분했을 많은 순간들에 일단 삼키고 나중엔 이해해보려하거나 담담히 밉다고 얘기하는게 존경스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