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맞는캐냐하면 그건 아니겠지만 리더로서 역할에 부합하는 인물인 것도 맞고, 야르가 동키 품는거 보면서 명분이라는게 생각보다 별거 없구나 그냥 어떻게 붙이기에 따라 명분이 의미를 갖는구나 야르 보면서 많이 느낌
동키보면서 금수저가 아닌 야르수저 생각이 많이 남 ㅋㅋㅋㅋ 그래서 제작진이 준 룰 자체에도 크게 거부감이 안들었던게 그냥 어떤 사람이랑 초반에 만나서 연합을 쌓느냐도 너무 컸다고 봄
그리고 야르랑 레아랑 비교도 많이 해봄 먼가 이런 리더 아래서는 내 목숨줄이 분명히 보장이 되겠구나 근데 자유도는 좀 떨어져 보이는데 그래서 내가 야르가 그냥 좀 안맞다 느끼는건가 싶기도 하고 플레이 자체보다 이런점이 난 눈에 띄었어 그냥 한명한명 실제 사회에서 대입해서 보는게 너무 재밌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