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호불호를 이끌어낸게 이 프로그램의 힘이라 봄
자리와 상황이 사람을 어떻게 만드는가를 보여줘서
나 스스로도 좀 돌아보게됨
내가 저 상황이면 어떤 선택을 할까? 라며
너무 싫은 선택을 하는 사람조차도 가끔은
저 사람이 저런 말과 행동을 하네? 싶어서 흥미로왔음
더커뮤1때도 윤비 보며 그런 생각을 했는데
2는 모두에게 한번씩은 그런 생각을 함
그래서 항상 기준이 명확하고
본인의 가치관과 다른 선택을 할 때 합리화하지 않으려는
레아가 너무 대단하고 멋짐
본받고 싶어 정말 멋진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