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가 전쟁포기선언한거를 ‘아무것도 하지않는다’라고 얘기한걸 루나가 굉장히 모욕적으로 받아들였는데 (나도ㅋㅋ) 최종 룰 뜨자마자 그말이 맞았다 라는걸 깨닫고 힐수있는데까지 하는거.. 그 본인의 모습이 뭐하는거지 싶다가도 어쨌든 해야하는일을 하는거...
거기서부터 마지막 인터뷰까지 통으로 갓갓갓 장면 ㅜㅜㅜ
이긴자도 진자도 기뻐하는일없이 블랙이랑 동키만 바라는대로된것도 그냥 모든게 블랙코미디같고 너무 좋다ㅋㅋㅋ 이런 결말 생각도 못했는데 일반적인 서바처럼 끝나지않은것 또한 이 프로그램의 깔같애ㅋㅋㅋ
심지어 나는 막화 직전까지 루나를 응원하지않았는데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