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도 몰랐을거임
골드배척 블루날아감
일반적인 플레이가 아님
이런거로만 설명하기엔 다 안이했다 생각하고
더커뮤니까 국제정세 반영하고 교훈과 메시지를 생각하면 이러쿵저러쿵
그런거도 플레이가 아니라 주제의식에 대한 거고
모든 상황에서 지금의 더커뮤처럼 되었을거란게 아니라 어쨌든 10회 기준 플레이어 시점으로는
지금까지의 룰을 보고, 심지어 재화 일부가 투표권 될지도 몰라까지 걱정하고
또든의 또든을 두려워하며 죄책감 느끼며 골드의 힘을 최대한 제거한 건데
그건 룰과 시스템을 보고 그렇게까지 해야하는게 가능하고 그 플랜이 모두 확실히 상금을 탈수 있을 것이라는 계획이 가능해서 미안해하면서 수행했는데
그냥 뭔가 그들이 바보가 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