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연합은 안 만들어질 수 없는 연합이었다고 생각해서 패스하고 그 이후에
화이트가 자폭+이주 재시도 하거나
블루가 뼛속깊은 골혐을 없애는 것보다
그나마 레드가 가장 가능성 높아보이는데
그러면 골드가 레드팀 마지막에 쉽게 팽하지 않았을 확률 조금이라도 +됐겠지?
그러면 왕따얘기 다굴얘기도 안 나오고 골드도 무한대결 쉽게 결정 안 했겠지? 아마도?
근데 화이트가 블루를 생각해서까지 무한발행 안 했을지는 모르겠음
그리고 이때의 화이트가 무한발행을 생각은 해냈을지 아닐지도 모르겠음
근데 레드가 박쥐행동 하는 거 말고는 이 문제의 답이 안 보임. 근데 그런다고 골드가 레드를 잘 믿을지도 모르겠음. 그러면 레드는 여기서 뭘 더 바쳐야하나?
근데 레드가 저 상황에서 굳이 골드한테 그렇게까지 할 필요성이 있었을까? 히든룰 보기 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