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사람이 루나라서 다들 심경 복잡해지고
레아바울은 밥 가져다주고 꽃 꽂아두고
리더협의에서 야르도 바닥만 보는 느낌이었음
시선도 오히려 루나니까 게임 다 끝난 것도 아닌데 굳이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둥 소리한 것 같음
골드는 결국 마지막에라도 전략적으로 루나가 남았기에 저런 결말이 가능했던 것 같아서 재밌음
다른 사람이 남았으면 걍 무지개반사 대전 됐을 듯 ㅋㅋㅋ
레아바울은 밥 가져다주고 꽃 꽂아두고
리더협의에서 야르도 바닥만 보는 느낌이었음
시선도 오히려 루나니까 게임 다 끝난 것도 아닌데 굳이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둥 소리한 것 같음
골드는 결국 마지막에라도 전략적으로 루나가 남았기에 저런 결말이 가능했던 것 같아서 재밌음
다른 사람이 남았으면 걍 무지개반사 대전 됐을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