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까진 재밌었어
근데 갈수록 야르가 짜놓은대로 분배하고 전쟁걸고 자원캐고 자원쓰고
하루가 그냥 야르 손바닥 위 계획표로 돌아감
연합했으니 리더의 리더롤이 필요한것도 알겠지만 그 이상의 통제였단 생각
그럼 딴사람들도 의견 내면 되잖아 안 따르면 되잖아 할수도 있는데
분위기 보면 그럴수 있는 분위기가 아님ㅋㅋㅋ
캐스팅보트(였다고 착각한..)라는 강력한 권력도 있었고..
근데 갈수록 야르가 짜놓은대로 분배하고 전쟁걸고 자원캐고 자원쓰고
하루가 그냥 야르 손바닥 위 계획표로 돌아감
연합했으니 리더의 리더롤이 필요한것도 알겠지만 그 이상의 통제였단 생각
그럼 딴사람들도 의견 내면 되잖아 안 따르면 되잖아 할수도 있는데
분위기 보면 그럴수 있는 분위기가 아님ㅋㅋㅋ
캐스팅보트(였다고 착각한..)라는 강력한 권력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