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화까지 이렇게 도파민을 선사해줄줄이야..
특히 골드팀 남은 리더가 루나인게 스토리의 정점임.
시스템도 잘 짰지만 요런 아다리도 잘 맞고
지니, 루나, 레아 등 드라마같은 장면 만들어준 출연진들도 잘 받쳐주고
내가 본 서바 중 탑 2안에는 들만큼 잘만들었음
특히 골드팀 남은 리더가 루나인게 스토리의 정점임.
시스템도 잘 짰지만 요런 아다리도 잘 맞고
지니, 루나, 레아 등 드라마같은 장면 만들어준 출연진들도 잘 받쳐주고
내가 본 서바 중 탑 2안에는 들만큼 잘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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