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팀이라더니 마지막에 군수업자롤 형님들한테 말 안하고 결국 혼자 상금타간 동키
극한의 회피스킬로 스스로 퇴소까지 한 리부트
다수연합에 속하니까 안정형이 된 벡터 그러나 끝까지 약간의 상금욕심은 놓지 않았던
우위에 서니까 태도가 달라졌던 시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하면서도 이렇게까지 했던 루나
결국 실패했지만 후련하게 웃었던 레아
루나한테 꽃 주고 간 바울
욕망의 항아리 피트
겜이라도 하면 안됨? 재밌을 것 같은뎅 하던 메텔
등등 이게 인간이지 머ㅋㅋ 나도 이런 서바하면 아마 밑바닥 본성 나올테고 시스템 속의 인간들에 대해 생각할 거리도 많아서 좋음 최종 룰이 짜치는 건 맞는데 어쨌든 엔딩 자체는 맘에 들기 때문에 큰 불만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