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전쟁은 야르 입장에서는 이기기 위해서 필요한 전쟁이었던게 팩트임 필수는 아니었어도 아무 의미 없이 재미로 건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필요성이 있었던게 맞음
다만 그 이후에 왜 패전했냐 이러는건 저 분들이 왜 저러시지 하긴 했지만...ㅋㅋ
어쨌든 전쟁을 건 거 자체로 뭐라고 하는건 난 이해가 안되긴 함 오히려 서바에 제일 충실했다고 생각함
마지막 전쟁은 야르 입장에서는 이기기 위해서 필요한 전쟁이었던게 팩트임 필수는 아니었어도 아무 의미 없이 재미로 건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필요성이 있었던게 맞음
다만 그 이후에 왜 패전했냐 이러는건 저 분들이 왜 저러시지 하긴 했지만...ㅋㅋ
어쨌든 전쟁을 건 거 자체로 뭐라고 하는건 난 이해가 안되긴 함 오히려 서바에 제일 충실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