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발행으로 무한공격이 가능하다면 앞에서 쎄빠지게 연합하고 라이프 모으고 자원모으고 이게 뭔 소용이야
공격권이랑 방어권은 크레딧으로만 사도록 하는게 합리적이라고 봄 애초에 크레딧은 노동을 통해서 벌 수 있는데 골드나 보석은 걍 딸깍하면 발행가능한 거잖아 그 자원 두개를 동급으로 취급한거는 의미적으로도 별로같음
그리고 만약에 서로 무한공격 무한방어해서 모두가 투표권이 없어지면? 아님 서로 같은 전략이었다면? 그럼 또 누가 방어권 많이 샀냐의 싸움이 되는거야? 그건 진짜 좀 무슨의미지 싶기도 하고? 그리고 상대가 무한발행 무한공격이 가능한한 적어도 레드팀이나 블루팀으로 2명은 자폭을 해야된다는건데 이건 좀;; 룰의 허점을 잘 파악한 루나에게는 무한칭찬이긴 한데 뭔가 파이널 룰이 좀 아쉽긴 아쉽다,,,
룰이랑은 별개로 그림 자체는 재밌엇다고 생각함 오히려 골드팀이 죽지 않았으면 이런 그림이 안나오고 투표권싸움으로 갔을 거 같은데 그것도 나름 궁금하기도 하고.. 근데 전날 전쟁으로 아예 그쪽으로는 승산을 없애버리니까 루나의 저런 극단적인 플레이가 나올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서 결국은 약간 나비효과?같기도 하고.. 또 깊생하게 만들긴 하넼ㅋㅋㅋㅋㅋ 그런의미에서 잘만든 프로는 맞는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