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만 생각하던 야르가 동키 때문에 블랙까지 품었고 동키도 마지막까지 배신이나 숨기는 거 없이 레드에 협조했고
루나도 레아한테 속마음 털어놓을 수 있었고 화이트 팀은 루나 빼오려고 했고 골드도 루나만이라도 살려달라 부탁했고
이런 모습이 난 아주아주 좋았다
승리만 생각하던 야르가 동키 때문에 블랙까지 품었고 동키도 마지막까지 배신이나 숨기는 거 없이 레드에 협조했고
루나도 레아한테 속마음 털어놓을 수 있었고 화이트 팀은 루나 빼오려고 했고 골드도 루나만이라도 살려달라 부탁했고
이런 모습이 난 아주아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