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이게 전쟁의 폐해구나, 결국 의미 없는 전쟁을 할 수 밖에 없는게 이 사회인가 < 이런 생각하면서 심각하게 보긴 했는데 막 화나서 보지는 않았던 듯
지금 언급하는 짓206은 비교할 정도도 아니고 차라리 피겜의 여러 시즌에서 나온 다수 연합 다구리 때가 빡치는 건 더 심했던거 같음
보면서 이게 전쟁의 폐해구나, 결국 의미 없는 전쟁을 할 수 밖에 없는게 이 사회인가 < 이런 생각하면서 심각하게 보긴 했는데 막 화나서 보지는 않았던 듯
지금 언급하는 짓206은 비교할 정도도 아니고 차라리 피겜의 여러 시즌에서 나온 다수 연합 다구리 때가 빡치는 건 더 심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