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건 주로 북미 영국 서바지만
이렇게 “ 팀원” 때문에 울고 손해보며 끌고가고 이러는거 한국 서바서 첨 보는듯
데플 피겜이랑 더커뮤에서 연이어 보네
내가 본 서바에선 배신이 밥먹듯이 일어나서 울고 싸우는건 봐도
또 페어랑 파트너 의리지키며 팀웍 쩌는건 봤어도
다른 팀원 희생까지 손해까기 보며 타멤버 탈락했다고 우는건 처음 보는듯
이건 뭐 문화차이일까 프로그램 차이일까
이런거 보면 한국인 정에 약하다는 상투적 말이 맞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