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사회는 저걸로 선의가 계속 돌아가는거같어 레아랑 바울보면서 느꼈어. 루나가 계속 전쟁 쳐맞기만 했다는것도 그렇고 둘 다 속해보면서 그 속에 들어가야만 이해되는 지점이 있다는 식으로 얘기한 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