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어차피 골드가 진 게임인데 하루종일 수다떨다 지고 가느니 전쟁이라도 해서 뭐라도 하게하는게 낫다고 진심으로 생각한 거 같고
전쟁 선포하고 자기들이 그린 그림대로 움직여줬어야 했는데 자기 계산에 없던 행동으로 응수하니까 통수 맞은 거 같아서 빡쳤겠지
레아한테 말하는 거 보면 그게 상대한테 어떻게 들릴 지 아예 생각도 못한듯
이런데서 사람의 그릇이 느껴지는 거 같음 자기 감정에 매몰되지 않고 상대방 입장을 헤아릴 수 있느냐
이미 어차피 골드가 진 게임인데 하루종일 수다떨다 지고 가느니 전쟁이라도 해서 뭐라도 하게하는게 낫다고 진심으로 생각한 거 같고
전쟁 선포하고 자기들이 그린 그림대로 움직여줬어야 했는데 자기 계산에 없던 행동으로 응수하니까 통수 맞은 거 같아서 빡쳤겠지
레아한테 말하는 거 보면 그게 상대한테 어떻게 들릴 지 아예 생각도 못한듯
이런데서 사람의 그릇이 느껴지는 거 같음 자기 감정에 매몰되지 않고 상대방 입장을 헤아릴 수 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