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그 공정하다는 기준의 잣대가 어디사 출발할까 그게 소수가 멸살되도 공정한 기준을 들이댈 수 있는가? 그런거? 루나도 원래 자기 생각이랑 커뮤니티안에서 직접 체험하고 그게 많이 바뀌었다고 그랬잖아 오늘 골드팀 대화나누는거 보면서 느낀게 골드가 초반에 콧대가 좀 높았다고 할지언정 마이야르가 재화거래 막는거부터 난 너무하다고 생각 들었음.. 본인이 초반에 골드 통용안시키는거 막는거 이해안된다고 한거랑 오버랩됐어 보면서
난 커뮤니티가 시즌1도 그랬지만 그냥 서바가 아니라 저 안에서 자기의 생각들이 바뀌고 그게 납득이 되는 서바라서 좋았거든.. 단순히 머리쓰는 서바가 아니라서 시즌1이 그게 좀 더 표현이 되긴했지만 시즌2도 너무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