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척당하고 소수인 쪽이 끝에 가서 이긴 결말은 너무 좋음
근데 무한발행룰이 너무 치트키 수준으로 느껴져서 결국 이런 개사기룰이 있어야만 약자가 이길 수 있는거임...? 싶음
영화나 드라마 예시로 들면 언더독이 자기 능력으로 뒤집으면 도파민 터지는데 이건 보는 입장에서 엥 싶게 작가가 인위적으로 쓴 사이다결말같이 느껴져서 그런거 같음..
근데 무한발행룰이 너무 치트키 수준으로 느껴져서 결국 이런 개사기룰이 있어야만 약자가 이길 수 있는거임...? 싶음
영화나 드라마 예시로 들면 언더독이 자기 능력으로 뒤집으면 도파민 터지는데 이건 보는 입장에서 엥 싶게 작가가 인위적으로 쓴 사이다결말같이 느껴져서 그런거 같음..